* 2011년 7월 13일.

 

 

 

 

   1. 우연히 들른 이슬람 모스크

    한 신자가 친절히 안내해 주었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이슬람 사원에는 넓은 기도실 이외에는 별로 볼거리가 거의 없다. 

 

   2. 발 씻는 수도 시설

     신자들이 기도실에 들어가기전에 반드시 손발을 씼는다.

 

    3.모스크 건물

 

 

   4.큰 길에서 본 모스크

    앞에 가게가 있고, 그 뒷쪽에  모스크가 있다.

 

 

    5.껄로우 아침 거리

 

 

   6.껄로우 제일고등학교  표지판

    직원이 교문에 있길래, 꽃이 많다고 말을 걸었더니, 학생들이 가꾸었단다.( 조금 전까지 학생들이 교문 앞을 정리하고 있었다. 우리도 학생들이 동원되는 시절이 있었다.)  1500명의 학생이 재학중이라고.

 

 

 

   7.멀리 있는 창문을 당겨 보았더니.

     어떤 내용이 어떤 방법으로 수업되고 있을까, 직업 의식 발동.  

 

 

 

 

   8.후문으로 들여다 보이는 교사. 잘 정돈되고 깨끗해보인다.

 

 

 

  

   9.길을 건너는 여인들.

    쫓아가 보니, 여승들이었다.

 

 

 

 

 

    10.그들의 생활 수준에 비해, 여승들의 승복은 색깔이 화사하다.

 

 

   11.탐스럽게 핀 나팔꽃. 줄을 타고 개울을 건넌다

       온대지방의 것보다 크고 실하다. (이곳이 고지대여서 사실은 온대기후에 가깝다,) 

 

 

 

    12.껄로우 기차역 역사

       방향 없이 가다  보니, 껄로우 기차 역이 나왔다.

      

 

 

 

   13. 껄로우 역 표지판

       해발 4,297피트(1,289m)란다. 그래서 지내기 좋을 만큼 덥지 않다.

 

 

    14.역앞 기차길

       기차가 현재 운행 중인 듯.

       과일 등 화물과 현지인들이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

       기차를 한번 타보고 싶다. 그러나 오후에 국내선 비행기로 만달레이로 가도록 여정이 짜여 있어, 단념.   

 

 

    15.기차에 실을 과일을 바구니에 채우는 여인들

 

 

 

   

   16. 역 옆 공간에서 채소를 정리하고 있다.

 

 

 

 

   17. 역에 오는 사람들을 상대로한  장사꾼들도 있다.

 

 

  18. 역에서 내리는 손님을 위해 역 앞에서  마차도 기다리고 있다.

 

Posted by kohhan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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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sao 2012.11.07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그새 미얀마에 다녀오셨군요?

    다음 행선지는 어딜지 참 기대됩니다.
    몸 건강히 챙기시길 바라구요.

    전 아직 부다페스트에 있습니다. 이제 날씨가 춥네요.
    ^^

  2. 드래곤포토 2013.02.12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간만에 들러
    잘보고 갑니다.
    멋진 하루보내세요 ^^